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63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성능을 강화한다. 모탈 셸 2와 더 싱킹 시티 2 등 주요 신작이 향상된 프레임과 그래픽을 제공한다. 지포스 RTX 이용자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더욱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엔비디아, 신작 3종에 DLSS 기술 적용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NVIDIA)는 최신 게임 세 종에 엔비디아 DLSS 기술을 적용하여 게이밍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지포스(GeForce) RTX 이용자들은 향상된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매주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새로운 게임들이 발표되며 RTX 지원 게임 및 앱은 1,000개를 넘어섰다.
오는 20일 출시를 앞둔 '모탈 셸 2(Mortal Shell 2)'와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가 DLSS 기술을 지원하며, 현재 앞서 해보기로 제공되는 '루미너리(Luminary)' 또한 DLSS 기술을 활용한다. 이들 게임에는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기능이 적용되어 성능과 그래픽 품질을 향상시킨다.
콜드 시메트리(Cold Symmetry)와 플레이스택(Playstack)이 선보이는 액션 RPG '모탈 셸 2'는 어드밴스 액세스로 출시했으며, 20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소울라이크 경험을 확장한 작품으로, 제약 없는 전투와 폭넓은 업그레이드 옵션을 갖춘 무기 설계, 자유로운 탐험을 강조한다. 이용자는 폐허가 된 고대 신전, 금단의 숲, 얼어붙은 무덤 등을 탐험하며 60개가 넘는 던전에서 도전에 나선다.
'모탈 셸 2'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며,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global illumination) 조명을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이용자는 엔비디아 앱(NVIDIA App)으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하여 더욱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독신자 에디션 구매자들은 현재 사전 플레이가 가능하다.
▲ 모탈 셸 2 공식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레이스택 유튜브 채널).
프로그웨어(Frogwares)의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는 러브크래프트 스타일(Lovecraftian)의 1920년대 아캄(Arkham)을 배경으로 한다. 이 게임에서 이용자는 연인 페이를 되찾기 위해 초자연적 홍수로 수몰된 도시를 탐험하며 이세계의 괴물 슬리더(Slither)와 맞서야 한다. '더 싱킹 시티 2'는 모든 지포스 RTX 이용자가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하여 성능과 게임 경험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리프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루미너리(Luminary)'는 현재 앞서 해보기로 제공되는 판타지 ARPG다. 이 게임은 싱글플레이와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과 탐험, 부담 없는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루미너리'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언리얼 엔진 5 루멘 조명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