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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오늘(20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새로운 PvP(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인 '결투장 랭킹전'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결투장 랭킹전은 시즌제로 운영되는 3대3 대전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전투 결과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며 리그와 티어를 상승시킬 수 있다
▲ 레전드 오브 이미르 결투장 랭킹전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20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새로운 PvP 콘텐츠인 '결투장 랭킹전'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결투장 랭킹전은 시즌제로 운영되는 3 대 3 대전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전투 결과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며 리그와 티어를 상승시킬 수 있다.
결투장 랭킹전의 첫 시즌은 오늘부터 10월 15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총 5회의 배치고사를 거쳐 초기 등급과 티어를 부여받게 되며, 이후 다른 이용자들과 순위를 겨루게 된다. 경기는 상대 팀을 전멸시키거나 제한 시간 종료 시 더 많은 생존자를 보유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이용자에게는 매일 3개의 입장권이 기본 제공되며, 일일 퀘스트, 임무, 업적 달성을 통해 추가 입장권을 얻을 수 있다. 랭킹전 성적에 따라 PvP 특화 아이템인 '결투의 인장'과 전용 재화 '결투의 증표' 등이 주어진다. 획득한 '결투의 증표'는 게임 내에서 '전설 장비 재료 상자1', '명인의 양피지' 등 주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 끝자락에 맺힌 이슬' 수렵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발키리의 전당, 혼돈의 신전, 폴크방에서 몬스터를 사냥하여 '붉은빛·노란빛·푸른빛 이슬'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 재료들을 활용해 '시그룬의 기억 파편'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 파편을 모아 전설 등급 발키리, 디시르, 호른 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재화인 은화를 사용하여 '고귀한 영웅 호른', '명인의 양피지' 등을 얻을 수 있는 '시구르드의 감춰둔 선물함' 이벤트도 열린다.
또한, 7일 이상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이용자들을 위한 '복귀 전사 30일 출석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이 이벤트를 통해 접속 일수에 따라 '10강 레긴 장비 풀셋 패키지'와 '영웅 발키리 선택 상자' 등 복귀를 돕는 아이템들이 지급된다. 오는 8월 27일부터는 '도전의 14일 출석 이벤트', 사냥 또는 채집을 통해 재료를 모아 룬 문자를 제작하고 이를 컬렉션에 등록하여 능력치를 높이는 이벤트가 더해진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시즌제 3 대 3 PvP 대전 '결투장 랭킹전'과 이벤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