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잇, 킹스톤 글로벌 DRAM 모듈 시장 2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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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와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IT 기기를 수입·유통하는 전문기업 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은 자사가 국내에 정식 유통하는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킹스톤(Kingston Technology)이 글로벌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텔 CPU와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IT 기기를 수입·유통하는 전문기업 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은 자사가 국내에 정식 유통하는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킹스톤(Kingston Technology)이 글로벌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TrendForce)가 발표한 최신 순위에 따르면 킹스톤은 2025년 글로벌 서드파티 DRAM 모듈 시장에서 약 6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로써 킹스톤은 23년 연속 시장 선두를 이어가며 글로벌 DRAM 모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킹스톤은 오랜 기간 구축해온 강력한 공급업체 파트너십과 효율적인 재고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과 채널 파트너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DRAM 모듈 시장에서 지속적인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용부터 엔터프라이즈, 산업용,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폭넓은 메모리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변화하는 컴퓨팅 환경과 시장 수요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코잇 관계자는 “코잇이 국내에 정식 유통하는 킹스톤이 글로벌 DRAM 모듈 시장에서 23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킹스톤의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잇은 올해 20년 차의 PC 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인텔 CPU와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공식 수입사이며, Kingston, BIWIN, ADATA, Solidigm, ECS 등 다양한 글로벌 IT 브랜드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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