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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독이 바덴케 스튜디오의 신작 중세 도시 건설 게임 콜로누스의 퍼블리싱을 맡았다. 이 게임은 깊이 있는 생산 체인과 탐험을 강조하며 2027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플레이어는 표류한 주민들을 이끌며 자원을 모으고 식민지를 재건하는 역할을 맡는다
▲ 콜로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태독)
스태독(Stardock)이 바덴케 스튜디오 (Badhenke Studios)의 신작 중세 도시 건설 게임 콜로누스(Colonus)의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이다. 이 게임은 깊이 있는 생산 체인, 탐험, 그리고 개별 주민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콜로누스는 2027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스팀 (Steam)에서 위시리스트에 등록할 수 있다.
콜로누스는 탐험, 생산 체인, 그리고 각 주민의 삶에 중점을 둔 도시 건설 게임이다. 편안한 게임 플레이와 의미 있는 도전 요소를 결합하여, 다양한 섬과 환경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새로운 땅을 발견하고 번영하는 식민지를 건설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은 주민들이 배가 파괴되어 낯선 섬에 표류하면서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이들의 리더로서 자원을 모으고 건물을 건설하며, 직업을 개발하고 섬 외부를 탐험하는 과정을 통해 식민지를 재건해야 한다.
▲ 콜로누스 발표 영상 (영상출처: 스타독 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식민지가 성장함에 따라 플레이어는 새로운 섬을 발견하고, 환경적 도전에 맞서며, 추가적인 정착지를 구축하고, 이를 지원하는 생산 체인을 마련할 수 있다. 콜로누스는 지속적인 세부적인 관리보다는 광범위한 정책과 장기적인 결정을 통해 하나 또는 여러 식민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바덴케 스튜디오의 설립자 헨릭 에릭손 (Henrik Eriksson)은 "수동적이지 않으면서도 편안함을 주는 도시 건설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라며, "매력적인 세계를 탐험하고, 섬 전역에 식민지를 건설하며, 주민들의 필요와 행복을 중심으로 정착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