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GGDC 2026서 '하이브 액실'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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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가 GGDC 2026 연사 및 패널로 참여해 AI 기반 게임 개발의 미래를 조명했다. 최 대표는 강연에서 AI 특화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이 글로벌 서비스 운영의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패널 토론에 참석해 K게임 생태계와 AI 기술의 융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가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GDC) 2026에 참석해 강연 및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사진제공: 컴투스플랫폼)
▲ GGDC 2026에 참가하는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 (사진제공: 컴투스플랫폼)

컴투스플랫폼은 22일,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2026(이하 GGDC 2026)에 최석원 대표가 연사 및 패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GGDC 2026은 'K-게임, 연결에서 확장으로'를 주제로 22일부터 23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행사 첫날 AI 트랙 세션 연사로 나서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게임 개발, 그 이후에 할 일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최 대표는 AI 기술 발전으로 게임 개발 속도가 빨라진 현시점에서, 개발 이후의 서비스 운영과 글로벌 진출 과제를 짚고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하이브 액실'은 누적 글로벌 이용자 9억 8천만 명 이상을 보유한 '하이브 v4'의 운영 노하우에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백엔드 서비스 플랫폼이다. 하이브 액실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자연어 요청만으로 인증, 결제 등 게임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연동 코드를 AI가 자동으로 작성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오직 게임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한편, 최 대표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 토론에도 참가했다. 현장에는 앵커노드 원재호 대표, 창조공작소 신소헌 대표, 베이글코드 김훈일 AI 게임 스튜디오 디렉터 등 업계 주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K-게임 생태계와 AI 기술 융합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개발자와 기술, 그리고 K-게임과 세계가 연결되는 GGDC 2026에서 개발자들과 새로운 가능성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AI가 게임 개발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하이브 액실'이 게임 개발 이후 글로벌 서비스와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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