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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와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 상세 내용이 공개됐다. 주요 캐릭터 5명으로 분한 오버워치 영웅 아트가 공개됐다. 11월 4일 업데이트 가능성이 제기되어 기대를 모은다
▲ 오버워치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 아트워크 (사진출처: 스텔라 블레이드 공식 X)
10월 23일 예고 이미지가 공개된 오버워치의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레이션 상세 내용이 공개됐다. 주인공인 이브를 포함해, 릴리, 타키, 레이븐, 아담까지 주요 캐릭터가 총출동한다.
스텔라 블레이드 공식 X(트위터)에 10월 25일 오버워치 컬래버레이션 신규 아트가 공개됐다. 앞서 언급한 인물 5명으로 분한 오버워치 영웅을 살펴볼 수 있다. 아트를 통해 볼 때 이브는 위도우메이커, 릴리는 D.VA, 타키는 벤데타, 레이븐은 프레야, 아담은 솔저: 76으로 보인다.
11월 4일이라는 날짜를 함께 언급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업데이트 시점 가능성이 높지만 관련 소식을 좀 더 기다려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스텔라 블레이드 스킨과 함께 관련 콘텐츠 혹은 이벤트도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이전에도 오버워치는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자주 선보였다. 10월 7일 시즌 5 시작과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 스킨을 업데이트했고, 르세라핌, 요아소비, 니어: 오토마타, 원펀맨, 페르소나 5, 스트리트 파이터 6, 건담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했다. 넥슨으로 국내 서비스가 이관된 후 한국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잦아진 점도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