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올 연말 베타테스트 예정이던 미르의 전설2 확장팩 ‘ei\'를 2002년 2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올 연말 베타테스트 예정이던 미르의 전설2 확장팩 ‘ei`를 2002년 2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12월 서비스 예정이던 ‘ei`가 연기된 이유는 메인시스템과 조화를 이룰 부가시스템의 제작이 늦어졌기 때문. 이번 출시연기에 대해 위메이드는 “메인시스템을 먼저 공개한 뒤 차차 부가시스템을 추가할 계획이었으나 두 시스템이 적절히 조화를 이뤘을 때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부득이하게 베타테스트 일자를 늦췄다”고 해명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확장팩 ‘ei`와는 별도로 오는 12월 28일과 내년 3월 초 ’미르의 전설2‘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당초 12월 서비스 예정이던 ‘ei`가 연기된 이유는 메인시스템과 조화를 이룰 부가시스템의 제작이 늦어졌기 때문. 이번 출시연기에 대해 위메이드는 “메인시스템을 먼저 공개한 뒤 차차 부가시스템을 추가할 계획이었으나 두 시스템이 적절히 조화를 이뤘을 때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부득이하게 베타테스트 일자를 늦췄다”고 해명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확장팩 ‘ei`와는 별도로 오는 12월 28일과 내년 3월 초 ’미르의 전설2‘에 대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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