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텍은 프랑스의 인스코사와 일본의 KSK사 등 8개 업체와 3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케이드 게임 개발사 지씨텍은 프랑스의 인스코사와 일본 KSK사 등 8개 업체와 3천만 달러(한화 약 390억원)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 물량은 자체 개발한 체감형 펀치 게임기 ‘바운티 헌터’ 1,550대 775만 달러와 레이싱 게임기 ‘스커드 인 코리아’ 1,070세트 642만 달러분이 주류이며 내년 1월부터 연말까지 12개월간 매달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인스코와는 공동 기술개발과 영업, 마케팅에 관련한 포괄적인 상호협력계약을 맺어 지씨텍은 메인보드설계를 비롯한 하드웨어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고 인스코는 마케팅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일본의 KSK사와는 ‘바운티 헌터’와 ‘스커드 인 코리아’를 각 480대씩 수출하기로 했으며 뉴질랜드, 호주, 싱가폴,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지역의 업체와 계약을 맺어 총 1,417만 달러(한화 약 184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지씨텍은 현재 유럽과 중남미 등 상담 중인 계약들이 성사되면 2002년 연말까지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을 70%이상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수출계약 물량은 자체 개발한 체감형 펀치 게임기 ‘바운티 헌터’ 1,550대 775만 달러와 레이싱 게임기 ‘스커드 인 코리아’ 1,070세트 642만 달러분이 주류이며 내년 1월부터 연말까지 12개월간 매달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인스코와는 공동 기술개발과 영업, 마케팅에 관련한 포괄적인 상호협력계약을 맺어 지씨텍은 메인보드설계를 비롯한 하드웨어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고 인스코는 마케팅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일본의 KSK사와는 ‘바운티 헌터’와 ‘스커드 인 코리아’를 각 480대씩 수출하기로 했으며 뉴질랜드, 호주, 싱가폴,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지역의 업체와 계약을 맺어 총 1,417만 달러(한화 약 184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지씨텍은 현재 유럽과 중남미 등 상담 중인 계약들이 성사되면 2002년 연말까지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을 70%이상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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