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전용게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PDA 전용 게임 컨트롤러 \'지타 조이패드\'가 나왔다.
PDA 주변기기 전문 업체 비이 인터렉티브(대표:박재훈)는 PDA 전용게임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PDA 전용 게임 컨트롤러 ‘지타(Zeta) 조이패드’를 개발, 완료하고 관련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된 지타 조이패드는 액션 슈팅, 롤플레잉, 대전격투, 시뮬레이션 게임 등 기존 PDA에 장착된 하드웨어 버튼으로 조작하기 힘든 게임 컨트롤이나 버튼 조합 등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양손으로 무리없이 잡을 수 있는 표준 조이패드 스타일의 지타 조이패드는 두께가 얇고 무게가 가벼우며 조작시 손의 피로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다. 특히, 기존 PDA의 버튼이 불편한 사용자라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드라이버 설치가 가능하도록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PDA의 하단 시리얼포트를 이용해 결합이 가능하며 가로 화면 게임과 세로 화면 게임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케이블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초당 5프레임의 구동속도로 PDA의 버튼을 이용할 때보다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어 게임의 박진감을 더해줄 수 있다.
12월 초부터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한 지타 조이패드 컴팩 iPAQ용이 먼저 출시된 후, HP의 조나다 카시오의 카시페아용 그리고 팜용 등을 차례로 출시하며 가격은 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번에 개발된 지타 조이패드는 액션 슈팅, 롤플레잉, 대전격투, 시뮬레이션 게임 등 기존 PDA에 장착된 하드웨어 버튼으로 조작하기 힘든 게임 컨트롤이나 버튼 조합 등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양손으로 무리없이 잡을 수 있는 표준 조이패드 스타일의 지타 조이패드는 두께가 얇고 무게가 가벼우며 조작시 손의 피로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다. 특히, 기존 PDA의 버튼이 불편한 사용자라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드라이버 설치가 가능하도록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PDA의 하단 시리얼포트를 이용해 결합이 가능하며 가로 화면 게임과 세로 화면 게임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케이블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초당 5프레임의 구동속도로 PDA의 버튼을 이용할 때보다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어 게임의 박진감을 더해줄 수 있다.
12월 초부터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한 지타 조이패드 컴팩 iPAQ용이 먼저 출시된 후, HP의 조나다 카시오의 카시페아용 그리고 팜용 등을 차례로 출시하며 가격은 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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