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게임제작협회가 주관하는 지방순회 첫 게임대회가 12월 15일 부산 동명정보대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게임제작협회가 주관하는 지방순회 첫 게임대회가 12월 15일 부산 동명정보대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된다.
부산MBC와 녹색삶경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KAMMA GAME LEAGUE 2001 IN BUSAN`이라는 공식 명칭 아래 위자드소프트에서 제작한 ’쥬라기원시전2‘를 놓고 32강 더블 토너먼트를 벌이게 된다.
게임인구 저변확대 및 게임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본 게임에 앞서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최인규의 시범경기를 마련, 현지 게이머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게임제작협회는 “그동안 위자드넷을 통해 온라인 참가신청을 받아 오프라인 예선전을 치러왔다”며 “하지만 부산지역 대학생과 고교생 등 현지 게이머들의 출전편의를 위해 행사당일인 15일에도 현장 출전신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부산MBC와 녹색삶경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KAMMA GAME LEAGUE 2001 IN BUSAN`이라는 공식 명칭 아래 위자드소프트에서 제작한 ’쥬라기원시전2‘를 놓고 32강 더블 토너먼트를 벌이게 된다.
게임인구 저변확대 및 게임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본 게임에 앞서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최인규의 시범경기를 마련, 현지 게이머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게임제작협회는 “그동안 위자드넷을 통해 온라인 참가신청을 받아 오프라인 예선전을 치러왔다”며 “하지만 부산지역 대학생과 고교생 등 현지 게이머들의 출전편의를 위해 행사당일인 15일에도 현장 출전신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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