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12월 12일 MS본사 관계자 2명이 국내에 입국, 13일부터 X박스 국내 사업자 선정과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확인절차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룡기업 MS의 한국게임시장 사업화전략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12일 MS본사 관계자 2명이 국내에 입국, 13일부터 X박스 국내 사업자 선정과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최종확인 절차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3박 4일 일정으로 국내에 방한, 현재 X박스 국내 사업자 선정이 유력시되고 있는 SK, 삼성, KT 등 주요 대기업 간부들과 미팅을 갖고 X박스의 국내 유통 및 OEM 생산권, 향후 서비스될 ‘X박스 라이브’ 등 각각의 사업에 대한 확인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MS는 이번 본사직원의 한국 업체 방문을 최종 진행한 뒤 이달 내로 한국 내 X박스 사업자를 선정, 공동마케팅 전략과 구체적인 사업일정 등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MS는 X박스 국내 사업자 선정과 함께 X박스 개발에 대한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 국내 게임산업을 발전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MS와 X박스 국내 사업자는 유수의 국내 제작사를 한데 묶어 게임제작기술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MS본사 개발진 파견을 통한 기술이전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MS 관계자는 “X박스 사업자의 경우 세계적인 유통망과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지목, 단순히 게임기 유통사업 뿐만 아니라 국내 게임산업을 책임질 수 있는 강력한 공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들은 3박 4일 일정으로 국내에 방한, 현재 X박스 국내 사업자 선정이 유력시되고 있는 SK, 삼성, KT 등 주요 대기업 간부들과 미팅을 갖고 X박스의 국내 유통 및 OEM 생산권, 향후 서비스될 ‘X박스 라이브’ 등 각각의 사업에 대한 확인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MS는 이번 본사직원의 한국 업체 방문을 최종 진행한 뒤 이달 내로 한국 내 X박스 사업자를 선정, 공동마케팅 전략과 구체적인 사업일정 등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MS는 X박스 국내 사업자 선정과 함께 X박스 개발에 대한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 국내 게임산업을 발전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MS와 X박스 국내 사업자는 유수의 국내 제작사를 한데 묶어 게임제작기술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MS본사 개발진 파견을 통한 기술이전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MS 관계자는 “X박스 사업자의 경우 세계적인 유통망과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지목, 단순히 게임기 유통사업 뿐만 아니라 국내 게임산업을 책임질 수 있는 강력한 공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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