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2월 10일부터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의 공개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12월 10일부터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의 공개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스가르드’는 9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어둠의 전설’의 뒤를 잇는 DA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게임의 부제목은 ‘다크 에이지 6’으로 결정되었다. 넥슨은 이번 ‘아스가르드’의 출시와 함께 시리즈로 기획된 DA의 탄생을 알리고 향후 차기작의 제작 계획을 공개할 전망이다.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는 4등신 캐릭터와 개성 있는 몬스터를 통해 깜직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으며 원화 이미지를 고스란히 게임 속에 삽입, 동화적인 분위기를 최대한 살린 게임이다. 넥슨은 전투 시 타격감을 극대화 시켜 기존 온라인게임과의 차별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어둠의 전설’을 시작으로 현재 ‘아스가르드’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신성진 씨는 “게이머들의 선택에 의해 내용진행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이게 될 ‘아스가르드’는 ‘어둠의 전설’로부터 600년이 지난 세상을 배경으로 채택, 시대적 연관성은 있으나 한편으로는 전혀 새로운 시스템으로 가득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아스가르드’는 9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어둠의 전설’의 뒤를 잇는 DA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게임의 부제목은 ‘다크 에이지 6’으로 결정되었다. 넥슨은 이번 ‘아스가르드’의 출시와 함께 시리즈로 기획된 DA의 탄생을 알리고 향후 차기작의 제작 계획을 공개할 전망이다.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가르드’는 4등신 캐릭터와 개성 있는 몬스터를 통해 깜직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으며 원화 이미지를 고스란히 게임 속에 삽입, 동화적인 분위기를 최대한 살린 게임이다. 넥슨은 전투 시 타격감을 극대화 시켜 기존 온라인게임과의 차별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어둠의 전설’을 시작으로 현재 ‘아스가르드’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신성진 씨는 “게이머들의 선택에 의해 내용진행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이게 될 ‘아스가르드’는 ‘어둠의 전설’로부터 600년이 지난 세상을 배경으로 채택, 시대적 연관성은 있으나 한편으로는 전혀 새로운 시스템으로 가득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