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사극 열풍이 모바일 게임에도 거세게 불고 있다.
TV사극 열풍이 모바일 게임에도 거세게 불고 있다. 지난 11월 중순 KTF016 무선인터넷 Na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영의정 퀴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영의정 퀴즈>는 ‘Na게임존`에 새로 등장하자마자 하루 5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며 단숨에 인기1위 게임이 된데 이어 매주 신규 가입자와 이용건수도 20%씩 증가하고 있다.
<영의정퀴즈>는 조선시대 양반집 자제들이 즐겨하던 `승경도` 놀이를 현대감각에 맞춰 게임화한 것. 퀴즈를 풀어 과거시험에 급제한 후 참봉 현감 암행어사 한성판윤을 거쳐 영의정까지 도전하는 방식이다. 승경도는 종9품부터 정1품까지 총 18품계의 벼슬 이름을 그려놓고 윷을 던져가며 누가 먼저 영의정에 오르나 겨루던 놀이이다.
<영의정 퀴즈>는 만점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을 걸었으며, 매주 50만원의 상금을 순위별로 나눠주고 016Na 사이트에서 쓸 수 있는 사이버머니 ‘쨈’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방식은 Na에 접속, - <영의정퀴즈> 순으로 클릭한 후 이용하면 되고, 별도의 정보이용료는 없다.
이 게임을 개발한 컨텐츠전문업체 와우밸리는 현재의 <영의정 퀴즈>이외에도, <타임 서바이벌> 같은 다양한 형태의 퀴즈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영의정퀴즈>는 조선시대 양반집 자제들이 즐겨하던 `승경도` 놀이를 현대감각에 맞춰 게임화한 것. 퀴즈를 풀어 과거시험에 급제한 후 참봉 현감 암행어사 한성판윤을 거쳐 영의정까지 도전하는 방식이다. 승경도는 종9품부터 정1품까지 총 18품계의 벼슬 이름을 그려놓고 윷을 던져가며 누가 먼저 영의정에 오르나 겨루던 놀이이다.
<영의정 퀴즈>는 만점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을 걸었으며, 매주 50만원의 상금을 순위별로 나눠주고 016Na 사이트에서 쓸 수 있는 사이버머니 ‘쨈’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방식은 Na에 접속,
이 게임을 개발한 컨텐츠전문업체 와우밸리는 현재의 <영의정 퀴즈>이외에도, <타임 서바이벌> 같은 다양한 형태의 퀴즈게임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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