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게임 ‘삼국지전기’ 내년 2월에 플레이스테이션 2용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에이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게임 ‘삼국지전기’ 내년 2월에 플레이스테이션 2용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국지전기’는 삼국지와 삼국무쌍, 결전 2에 이어서 계속되는 신작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번 게임은 참모의 활약에 많은 초점을 주어 최대한 전술을 중시하는 스타일의 게임이 된다고 전했다.
새로운 스타일은 부대를 1개의 무장으로 형상화하고 바둑판 모양의 전장에서 무장이 움직이는 각각 나름대로의 전법에 따라서 연쇄적으로 전투가 발생한다. 이 전법에는 돌격, 복병, 화공 등이 있으며 이러한 전법들을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적을 유인시키고 근처의 부대로 돌격을 걸어 우측으로 도망가도록 한 다음 다시 복병들이 화공으로 공격하는 이러한 연속전법이 가능한 것이다.
전법은 약 30종류가 있으며 각기 다른 전법으로 무장한 부대편성과 위치에 따라 수 많은 연쇄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참모에 비중을 더 두어 ‘비책’이나 ‘쇠사슬’같은 전법은 참모만 가능하다. 따라서 적은 병력으로 대군을 격파하는 것이 본격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삼국지전기’는 코에이의 이전과 달리 한층 어둡고 비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5.1채널의 사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삼국지전기’는 삼국지와 삼국무쌍, 결전 2에 이어서 계속되는 신작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번 게임은 참모의 활약에 많은 초점을 주어 최대한 전술을 중시하는 스타일의 게임이 된다고 전했다.
새로운 스타일은 부대를 1개의 무장으로 형상화하고 바둑판 모양의 전장에서 무장이 움직이는 각각 나름대로의 전법에 따라서 연쇄적으로 전투가 발생한다. 이 전법에는 돌격, 복병, 화공 등이 있으며 이러한 전법들을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적을 유인시키고 근처의 부대로 돌격을 걸어 우측으로 도망가도록 한 다음 다시 복병들이 화공으로 공격하는 이러한 연속전법이 가능한 것이다.
전법은 약 30종류가 있으며 각기 다른 전법으로 무장한 부대편성과 위치에 따라 수 많은 연쇄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참모에 비중을 더 두어 ‘비책’이나 ‘쇠사슬’같은 전법은 참모만 가능하다. 따라서 적은 병력으로 대군을 격파하는 것이 본격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삼국지전기’는 코에이의 이전과 달리 한층 어둡고 비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5.1채널의 사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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