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신화전기, 무료 에피소드 ‘마계 부활’ 지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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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조이는 12월 19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에 ‘마계 부활’이라는 새 에피소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커맨조이는 12월 19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에 ‘마계 부활’이라는 새 에피소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계 부활’ 에피소드는 겨울방학을 맞은 게이머들에게 ‘유저들끼리의 대립구도’라는 독특한 설정을 제공, 단순한 지역 확장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종족을 탄생시킨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지하세계에 사는 마계 종족과 기존의 인계 종족은 서로 반대 성향을 띄며 대립구조를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양의 캐릭터가 추가될 예정이며 직업의 종류를 미리 정하고 육성하는 캐릭터도 등장한다. 경제시스템에서도 많은 변화를 꾀해 제조시스템이 없어지는 대신 인계와의 중간 상인을 통한 물물교환 시스템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마계 부활’을 제작한 커맨조이 관계자는 “이번 마계지역은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서비스될 것”이라며 “인계 지역도 함께 길드마을을 추가하는 등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이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소마신화전기’는 현재 50시간 무료서비스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된 ‘마계 부활’ 존은 12월 19일부터 평생 무료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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