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는 한국 내 PSOne과 PS2 출시일에 대한 해외 언론의 각종 루머에 대해 ‘2002년 2월 출시는 확정된 일’이라고 못 박았다.
SCEK는 한국 내 PSOne과 PS2 출시일에 대한 해외 언론의 각종 루머에 대해 ‘2002년 2월 출시는 확정된 일’이라고 못 박았다.
SCEK는 이번 PS2 출시일에 대한 해외 웹진의 루머에 대해 “금일 일본 SCEI 본사와 긴급 연락을 취해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닌 루머로 판명되었다”며 “2002년 2월 PS2를 출시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어를 지원하는 PS2용 타이틀에 대해서는 “서드파티 제작사의 한글화 작업 문제로 인해 몇몇 타이틀은 다소 출시가 지연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SCEI 본사와 서드파티 개발사가 최대한 작업을 서두르고 있어 연기될 타이틀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일 문제시된 PSOne과 플레이스테이션1의 기종표기 오류에 대해서는 “비디오게임 매니아가 아닌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봤을 때 PSOne 보다는 플레이스테이션1이라는 말이 이해가 빠를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SCEK는 이번 PS2 출시일에 대한 해외 웹진의 루머에 대해 “금일 일본 SCEI 본사와 긴급 연락을 취해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닌 루머로 판명되었다”며 “2002년 2월 PS2를 출시하는 데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어를 지원하는 PS2용 타이틀에 대해서는 “서드파티 제작사의 한글화 작업 문제로 인해 몇몇 타이틀은 다소 출시가 지연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SCEI 본사와 서드파티 개발사가 최대한 작업을 서두르고 있어 연기될 타이틀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일 문제시된 PSOne과 플레이스테이션1의 기종표기 오류에 대해서는 “비디오게임 매니아가 아닌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봤을 때 PSOne 보다는 플레이스테이션1이라는 말이 이해가 빠를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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