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6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02년 PC게임 부문의 주요 전략 및 향후 출시될 게임을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6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02년 PC게임 부문의 주요 전략 및 향후 출시될 게임을 소개했다.
MS의 PC게임 총괄이사인 스튜어트 몰더를 비롯해 앙상블스튜디오의 브루스 쉘리, 렐릭 스튜디오의 알렉스 가든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스튜어드 몰더의 2002년도 MS PC게임 사업 계획 발표에 이어 출시 예정인 타이틀 소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다.
MS의 사업계획을 발표한 스튜어트 몰더는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게임이 강세를 띄는 가운데 여성게이머의 증가율 역시 눈에 띄게 늘어나는 추세”라며 “MS는 향후 수년 간에 걸쳐 초고속 인터넷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변모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MS는 2002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를 시작으로 ‘멕워리어4: 블랙 나이트’, ‘던전시즈’, ‘임파서블 크리처스’, ‘프리랜서’ 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튜어트 몰더는 공식행사가 끝난 뒤 가진 게임메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X박스의 한국출시에 대한 내용은 공식적으로 밝힐 단계가 아니다. 하지만 본사에서도 최대한 빨리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구체적인 답변은 회피했다.
그는 또 “향후 ‘애쉬런즈콜’ 확장팩이나 ‘애쉬런즈콜 2’ 등의 온라인게임을 한국에서도 서비스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온라인게임 제작사와의 서드파티 계약에 대한 질문에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다. 현재 계약을 맺은 업체는 없을뿐더러 한국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계약을 맺을 계획도 현재는 없다”고 일단락 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MS의 PC게임 총괄이사인 스튜어트 몰더를 비롯해 앙상블스튜디오의 브루스 쉘리, 렐릭 스튜디오의 알렉스 가든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스튜어드 몰더의 2002년도 MS PC게임 사업 계획 발표에 이어 출시 예정인 타이틀 소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었다.
MS의 사업계획을 발표한 스튜어트 몰더는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게임이 강세를 띄는 가운데 여성게이머의 증가율 역시 눈에 띄게 늘어나는 추세”라며 “MS는 향후 수년 간에 걸쳐 초고속 인터넷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변모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MS는 2002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를 시작으로 ‘멕워리어4: 블랙 나이트’, ‘던전시즈’, ‘임파서블 크리처스’, ‘프리랜서’ 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튜어트 몰더는 공식행사가 끝난 뒤 가진 게임메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X박스의 한국출시에 대한 내용은 공식적으로 밝힐 단계가 아니다. 하지만 본사에서도 최대한 빨리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구체적인 답변은 회피했다.
그는 또 “향후 ‘애쉬런즈콜’ 확장팩이나 ‘애쉬런즈콜 2’ 등의 온라인게임을 한국에서도 서비스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온라인게임 제작사와의 서드파티 계약에 대한 질문에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다. 현재 계약을 맺은 업체는 없을뿐더러 한국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계약을 맺을 계획도 현재는 없다”고 일단락 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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