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게임즈 관계자들이 소프트맥스를 방문하여 직접 마그나카르타를 체험하고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제 1회 월드 사이버 게임즈와 관계되어 강연차 내한한 에픽 게임즈의 부사장과 개발자 등 관계자들이 6일 소프트맥스를 방문했다.
소프트맥스를 방문한 개발자들은 언리얼 토너먼트 엔진을 개발한 에픽 게임즈의 부사장인 마크 레인을 포함해 개발 책임자인 클리프 블레진스키와 프로그래머 포커 샤멜이다.
이들은 소프트맥스에서 준비한 마그나카르타의 3D 프로그래밍과 그래픽 구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원화 디자인의 동양적인 복장에 놀라워하였으며 마그나카르타에 참여중인 여러 개발자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북미나 유럽 시장에서 마그나카르타가 어떤 반응을 얻을 것 같은가`라는 소프트맥스의 질문에 `북미 시장의 게이머들도 파이널 판타지 X을 통해 동양적인 롤플레잉 게임에 익숙해졌으며 깊은 인상을 가지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그나카르타의 개발 총책임을 맡고 있는 최연규 실장이 ‘밀레니엄 디자인 어워드 2001’에서 올해의 신인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IDAS 코리아가 주최하는 ‘밀레니엄 디자인 어워드 2001’은 국내 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여러 분야에 걸쳐 우수한 디자이너들에게 영예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소프트맥스를 방문한 개발자들은 언리얼 토너먼트 엔진을 개발한 에픽 게임즈의 부사장인 마크 레인을 포함해 개발 책임자인 클리프 블레진스키와 프로그래머 포커 샤멜이다.
이들은 소프트맥스에서 준비한 마그나카르타의 3D 프로그래밍과 그래픽 구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원화 디자인의 동양적인 복장에 놀라워하였으며 마그나카르타에 참여중인 여러 개발자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북미나 유럽 시장에서 마그나카르타가 어떤 반응을 얻을 것 같은가`라는 소프트맥스의 질문에 `북미 시장의 게이머들도 파이널 판타지 X을 통해 동양적인 롤플레잉 게임에 익숙해졌으며 깊은 인상을 가지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그나카르타의 개발 총책임을 맡고 있는 최연규 실장이 ‘밀레니엄 디자인 어워드 2001’에서 올해의 신인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IDAS 코리아가 주최하는 ‘밀레니엄 디자인 어워드 2001’은 국내 디자인 활성화를 위해 여러 분야에 걸쳐 우수한 디자이너들에게 영예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