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소프트는 게임전문채널 겜비씨와 공동으로 12월 12일부터 13주 동안 ‘이투소프트배 태조 왕건 오픈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투소프트는 게임전문채널 겜비씨와 공동으로 12월 12일부터 13주 동안 ‘이투소프트배 태조 왕건 오픈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주 동안 벌어지는 프로게이머 초청전과 9주 간의 오픈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케이블TV 겜비씨를 통해 12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저그의 달인’ 국기봉을 비롯해 임성춘, 이태우, 김가을 선수가 참가하는 프로게이머 초청전은 ‘태조 왕건’ 베타테스터 가운데 우수 게이머 4명을 선발, 총 8명의 게이머가 전략, 전술을 뽐낼 예정이며 각 진영별 소개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또한 4주 동안 진행되는 프로게이머 초청전이 끝나면 우승상금 3백만 원이 걸린 9주간의 ‘태조 왕건 오픈 토너먼트’ 게임대회가 개최된다. 오픈 토너먼트는 패자부활전 방식이 도입된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시되며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예선을 개최, 총 8명의 본선진출자를 선발해 리그를 진행하게 된다.
‘이투소프트배 태조 왕건 오픈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싶은 게이머는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이투소프트 담당자에게 e메일(E2Soft@e2soft.com)로 신청하면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대회는 4주 동안 벌어지는 프로게이머 초청전과 9주 간의 오픈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케이블TV 겜비씨를 통해 12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저그의 달인’ 국기봉을 비롯해 임성춘, 이태우, 김가을 선수가 참가하는 프로게이머 초청전은 ‘태조 왕건’ 베타테스터 가운데 우수 게이머 4명을 선발, 총 8명의 게이머가 전략, 전술을 뽐낼 예정이며 각 진영별 소개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또한 4주 동안 진행되는 프로게이머 초청전이 끝나면 우승상금 3백만 원이 걸린 9주간의 ‘태조 왕건 오픈 토너먼트’ 게임대회가 개최된다. 오픈 토너먼트는 패자부활전 방식이 도입된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시되며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예선을 개최, 총 8명의 본선진출자를 선발해 리그를 진행하게 된다.
‘이투소프트배 태조 왕건 오픈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싶은 게이머는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이투소프트 담당자에게 e메일(E2Soft@e2soft.com)로 신청하면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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