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 닌자팀 이번엔 스포츠게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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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모의 닌자팀이 이번엔 X박스용으로 스포츠 게임을 제작중이다. X박스로 데드 오어 얼라이브 3(이하 DOA3)를 제작한 테크모의 닌자팀이 이번엔 X박스용으로 스포츠게임을 제작 중이다. DOA 3작업을 끝마친 닌자팀의 토모노부 이타가키는 \"DOA 3를 끝내자마자 X박스용 스포츠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영국의 공식 X박스 매거진에 발표한 것. 닌자팀은 DOA 3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스포츠게임을 만들어낸다는 포부다. 더불어 X박스용으로 발매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3는 PS 2로 발매할 의사가 없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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