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엔터테인먼트는 12월 4일 공식발표를 통해 온라인광고 대행사 디킴즈 커뮤니케이션과 자사 온라인게임 내 광고에 대한 영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JC엔터테인먼트는 12월 4일 공식발표를 통해 온라인광고 대행사 디킴즈 커뮤니케이션과 자사 온라인게임 내 광고에 대한 영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L(Product PLacement) 광고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계약은 JC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중인 ‘조이시티’를 시작으로 ‘워바이블’, ‘레드문’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
이에 앞서 J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년간 ‘조이시티’ 내의 건물과 PPL광고판, 애드벌룬 등을 통해 베니건스, 버거킹 등 제휴사 시범광고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게이머들의 자연스러운 접근을 통해 높은 광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JC엔터테인먼트 김양신 대표는 “이번 계약은 커뮤니티 온라인게임 광고 대행에 대해서는 업계 최초”라며 “온라인게임 내 광고를 통해 침체된 온라인 광고에 대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함은 물론 온라인게임 업체에게는 새로운 B2B방식의 수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PPL(Product PLacement) 광고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계약은 JC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중인 ‘조이시티’를 시작으로 ‘워바이블’, ‘레드문’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
이에 앞서 J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년간 ‘조이시티’ 내의 건물과 PPL광고판, 애드벌룬 등을 통해 베니건스, 버거킹 등 제휴사 시범광고 서비스를 진행해 왔으며 게이머들의 자연스러운 접근을 통해 높은 광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JC엔터테인먼트 김양신 대표는 “이번 계약은 커뮤니티 온라인게임 광고 대행에 대해서는 업계 최초”라며 “온라인게임 내 광고를 통해 침체된 온라인 광고에 대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함은 물론 온라인게임 업체에게는 새로운 B2B방식의 수익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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