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크 4의 데모 버전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름을 가진 바이러스가 발견되어서 게이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서 Quake4Demo.exe라는 파일 이름으로 바이러스가 유포되어서 게이머들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 바이러스의 공식적인 이름은 W32.Eira.57344@mm으로, 현지 시간 11월 28일에 처음 발견되었다.
이 바이러스의 특징은 파일을 실행시키면 로켓 아레나 3의 인스톨 화면이 나오면서 Next버튼을 누르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대로 Cancel버튼을 누르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일단 감염이 되면 이 바이러스는 윈도우즈 디렉토리에 Quake4demo.exe, Honey.exe, Setup.exe 파일들을 복사한 후에 감염된 컴퓨터에 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주소록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이메일로 보내게 된다.
또한, C:\\Eira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Quake4Demo.exe 파일을 복사하게 되고, 만약 F 드라이브가 있다면 F 드라이브의 루트에도 똑같은 파일을 복사해 놓는다.
일단 아주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아니라고 하니 충분한 주의만 기울이면 사전에 쉽게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게임메카 김상현>
이 바이러스의 공식적인 이름은 W32.Eira.57344@mm으로, 현지 시간 11월 28일에 처음 발견되었다.
이 바이러스의 특징은 파일을 실행시키면 로켓 아레나 3의 인스톨 화면이 나오면서 Next버튼을 누르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대로 Cancel버튼을 누르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일단 감염이 되면 이 바이러스는 윈도우즈 디렉토리에 Quake4demo.exe, Honey.exe, Setup.exe 파일들을 복사한 후에 감염된 컴퓨터에 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의 주소록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이메일로 보내게 된다.
또한, C:\\Eira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Quake4Demo.exe 파일을 복사하게 되고, 만약 F 드라이브가 있다면 F 드라이브의 루트에도 똑같은 파일을 복사해 놓는다.
일단 아주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아니라고 하니 충분한 주의만 기울이면 사전에 쉽게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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