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트레이드핵’ 문제 드디어 해결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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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지난달부터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트레이드핵’에 대한 문제점을 수정, 더 이상의 배틀넷 사기행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지난달부터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트레이드핵 유틸리티’에 대한 문제점을 수정, 더 이상의 사기행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드핵은 서버상에 일종의 ‘백타임’을 거는 방법으로 트레이드를 할 때 허상의 아이템을 화면에 띄워 상대방의 아이템을 갈취하는 일종의 해킹 유틸리티.

이러한 배틀넷 사기수법은 지난 11월 21일에 단행된 1.09c 패치와 함께 잠시 주춤거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또 다시 새로운 해킹 유틸리티가 생겨나고 점차 이를 이용하는 게이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트레이드 시장의 커다란 혼란을 야기한 바 있다.

블리자드는 기존의 트레이드 해킹 유틸리티를 이용한 사기행위는 현재 대부분 해결된 상태이며 이후 이러한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게이머에게는 ‘배틀넷에서의 영구추방’에 대한 방침을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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