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로게임협회는 11월 31일 국내 공인 프로게이머들의 11월 한 달 동안의 대회전적을 합산한 ‘ 프로게이머 12월 공식 랭킹’을 발표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게임협회는 11월 31일 국내 공인 프로게이머들의 11월 한 달 동안의 대회전적을 합산한 ‘ 프로게이머 12월 공식 랭킹’을 발표했다.
11월 한 달 동안 국내 모근 대회의 성적을 바탕으로 집계한 이번 랭킹은 상위랭커들에게 12월 초부터 시작되는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 쉽’ 출전 자격이 수여되므로 프로게이머들에게는 큰 의미가 부여되는 자료.
KPGA 투어 11월 대회와 현재 진행 중인 온게임넷 스타리그 성적, WCG 국내 예선 등을 통해 집계된 12월 공식랭킹은 지난 11월 랭킹과 약간의 변화를 보였다. ‘스타 3인방’으로 불리는 11월 랭킹 1, 2, 3위 임요환, 김정민, 강도경 3강 체제에 이태우 선수가 강도경 선수를 3점 차이로 누르고 3위에 올라섰으며 ‘테란의 황제’ 임요환 선수는 2위 김정민 선수를 150점 차이로 따돌리고 굳건히 1위를 고수했다.
한편 12월 랭킹이 발표됨에 따라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쉽’의 확정명단도 동시에 공개되었다. 이에 따라 공식 랭킹 1위부터 11위까지와 이전 월별 투어 4강에 올랐던 한웅렬, 정유석, 성학승, 박태민, 김수한 등이 연말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쉽 출전자로 낙점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11월 한 달 동안 국내 모근 대회의 성적을 바탕으로 집계한 이번 랭킹은 상위랭커들에게 12월 초부터 시작되는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 쉽’ 출전 자격이 수여되므로 프로게이머들에게는 큰 의미가 부여되는 자료.
KPGA 투어 11월 대회와 현재 진행 중인 온게임넷 스타리그 성적, WCG 국내 예선 등을 통해 집계된 12월 공식랭킹은 지난 11월 랭킹과 약간의 변화를 보였다. ‘스타 3인방’으로 불리는 11월 랭킹 1, 2, 3위 임요환, 김정민, 강도경 3강 체제에 이태우 선수가 강도경 선수를 3점 차이로 누르고 3위에 올라섰으며 ‘테란의 황제’ 임요환 선수는 2위 김정민 선수를 150점 차이로 따돌리고 굳건히 1위를 고수했다.
한편 12월 랭킹이 발표됨에 따라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쉽’의 확정명단도 동시에 공개되었다. 이에 따라 공식 랭킹 1위부터 11위까지와 이전 월별 투어 4강에 올랐던 한웅렬, 정유석, 성학승, 박태민, 김수한 등이 연말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쉽 출전자로 낙점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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