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해상왕 ‘장보고’를 롤플레잉 게임으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지방 호족의 한 사람인 해상왕 ‘장보고’가 게임으로 제작된다.
조이온은 재단법인 해상왕 장보고 기념 사업회와 장보고를 소재로한 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 개발과 판매, 해외수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은 롤플레잉 장르를 기반으로 장보고의 일대기를 게임 배경으로 설정하며 내년 1월부터 제작, 2002년 말에 완성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해상왕 장보고 기념 사업회`는 게임제작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나 게임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장보고와 관련된 역사적 자료들을 제공해 게임 제작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해상왕 장보고 기념 사업회` 천인봉 사무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이 추구하는 바램은 게이머들에게 위인들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는 게 목적이다. 그리고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장보고라는 위인이 친근한 이미지로서 남길 바란다. 이번 게임의 제작은 청소년이 즐기는 중요한 문화장르의 하나와 장보고를 접목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것을 계기로 좀더 게임문화가 발전되고 성숙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조이온은 재단법인 해상왕 장보고 기념 사업회와 장보고를 소재로한 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 개발과 판매, 해외수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은 롤플레잉 장르를 기반으로 장보고의 일대기를 게임 배경으로 설정하며 내년 1월부터 제작, 2002년 말에 완성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해상왕 장보고 기념 사업회`는 게임제작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나 게임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장보고와 관련된 역사적 자료들을 제공해 게임 제작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해상왕 장보고 기념 사업회` 천인봉 사무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이 추구하는 바램은 게이머들에게 위인들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는 게 목적이다. 그리고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장보고라는 위인이 친근한 이미지로서 남길 바란다. 이번 게임의 제작은 청소년이 즐기는 중요한 문화장르의 하나와 장보고를 접목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것을 계기로 좀더 게임문화가 발전되고 성숙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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