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 북미에서 데드 오어 얼라이브 3 판매호조

/ 2
테크모는 북미에서 데드 오어 얼라이브 3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다고 발표했다. 테크모는 29일, 중간결산 설명회를 열었다. 테크모의 사장은 15일 북미에서 발매된 X박스용 데드 오어 얼라이브 3의 발매갯수에 대해서 “첫회출하는 X박스의 발매분과 거의 비슷한 수로 예상 이상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일대의 소매점에서는 X박스와 더불어 가장 많이 팔린 소프트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3]와 [헤일로]였다고 밝혀 이 두 게임의 판매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지만 “모든 게이머들이 이것들만을 사간 것은 아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3는 3명중 1명꼴로 구입했을 뿐이다”라고 덧붙여 테크모의‘하드웨어와 거의 같은 판매량’이라는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꼬집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