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소프트맥스는 11월 27일 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MOU 계약을 체결, 향후 출시될 게임에 대한 공동 개발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에도 공동 협조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넥슨과 소프트맥스는 11월 27일 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MOU 계약을 체결, 향후 출시될 게임에 대한 공동 개발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에도 공동 협조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소프트맥스에서 제작 중이던 ‘테일즈위버’. 현재 기획 및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80% 완성된 ‘테일즈위버’는 넥슨의 서버 프로그램 작업을 거쳐 2002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는 소프트맥스가 시나리오 기획 및 디자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개발, 4leaf를 통한 개인 유저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며 넥슨은 서버프로그램 개발, 서버운영, 회선운영, 고객지원, PC방 영업, 과금 시스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게임 개발비는 공동으로 부담, 수익은 일정비율로 나눠 가질 예정이며 첫 작품 ‘테일즈위버’를 통해 동시접속자 10만 명 이상, 연매출 수백억 원 이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넥슨 정상원 대표와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두 회사가 가장 강점으로 내세우는 두 부문을 결합,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게임이 탄생될 예정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양사의 MOU체결은 지금껏 패키지게임와 온라인게임으로 양분, 별다른 협조체제를 구축한 사례가 드물었던 국내게임시장의 전례를 비춰볼 때 많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진행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소프트맥스에서 제작 중이던 ‘테일즈위버’. 현재 기획 및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80% 완성된 ‘테일즈위버’는 넥슨의 서버 프로그램 작업을 거쳐 2002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는 소프트맥스가 시나리오 기획 및 디자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개발, 4leaf를 통한 개인 유저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며 넥슨은 서버프로그램 개발, 서버운영, 회선운영, 고객지원, PC방 영업, 과금 시스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게임 개발비는 공동으로 부담, 수익은 일정비율로 나눠 가질 예정이며 첫 작품 ‘테일즈위버’를 통해 동시접속자 10만 명 이상, 연매출 수백억 원 이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넥슨 정상원 대표와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두 회사가 가장 강점으로 내세우는 두 부문을 결합,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게임이 탄생될 예정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양사의 MOU체결은 지금껏 패키지게임와 온라인게임으로 양분, 별다른 협조체제를 구축한 사례가 드물었던 국내게임시장의 전례를 비춰볼 때 많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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