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아일랜드, 경품 내건 모바일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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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기반의 모바일게임 전문업체인 일렉트릭아일랜드는 게임도 즐기고 경품도 타는 모바일게임 ‘삐에로 경품게임’을 11월 말부터 SK텔레콤에서 서비스한다. 자바기반의 모바일게임 전문업체인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조경민)는 게임도 즐기고 경품도 타는 모바일게임 ‘삐에로 경품게임’을 11월 말부터 SK텔레콤에서 서비스한다.

SK텔레콤에서 발표한 n.TOP 마법사 게임 컨텐츠 평가 결과에서 우수작으로 선정, 이미 게임으로서의 재미와 기술을 인정받은 ‘삐에로 경품게임’은 기존의 일반 모바일게임과 달리 매달 상위 성적을 기록한 게이머들에게 경품으로 1등상 5만원부터 아차상 5천원까지 총 102명에게 지급한다. 또한 국내 최저가 화장품 전문 쇼핑몰 ‘COS24(www.cos24.co.kr)’와 제휴, 하루 이용자들 중 총 46명에게 추첨을 통해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경품도 준다.

‘삐에로 경품게임’은 ‘공 피하기’와 ‘줄타기 곡예’ 2가지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단 한번의 다운로드로 이 두 가지의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재미가 두 배인 셈.
이 두 개의 게임은 비슷한듯 하면서 전혀 다른 내용의 게임이다. 따라서 성적을 별도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경품 또한 게임별로 지급한다. 두 가지 게임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면 두개의 경품을 한꺼번에 탈 수 있는 것이다.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다른 모바일게임과 똑같이 무선인터넷을 통해 게임을 휴대폰으로 내려 받아야 한다. 어떠한 게임인지 단순히 맛만 보고싶은 게이머는 하루 사용료만 지불하고 즐기면 되고, 재미를 붙이고 경품을 타겠다는 목표가 생긴 게이머들은 한달 사용료를 결제한 후 맘껏 즐기면 된다.

게임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오른쪽과 왼쪽 방향버튼 두 개만을 사용하여 공을 피하거나 줄 위에서 중심을 잡으면 된다.

일렉트릭아일랜드 조경민 대표이사는 “삐에로 경품게임은 자바기반으로 개발하여 구동이 빠르고 자연스러우며, 모바일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달 상금을 주는 형식을 빌려 새롭게 모바일게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작이 간편하고, 재미가 있어 여성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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