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인터랙티브는 11월 9일 출시된 ‘바람의 나라’ 패키지가 출시 2주 만에 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OK인터랙티브는 11월 9일 출시된 ‘바람의 나라’ 패키지가 출시 2주 만에 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바람의 나라’ 상용화 5주년을 기념해 넥슨과 OK인터랙티브가 제작한 ‘바람의 나라’ 패키지는 DVD케이스에 게임CD, 100시간 무료이용권, 매뉴얼, 아이템 복권, 부활시약 아이템 3개 등으로 구성된 기획성 상품.
특히 기존 월 정액 요금보다 절반 정도 싼 1만5천원에 판매된다는 점에서 많은 ‘바람의 나라’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게임 다운로드의 불편도 해소함은 물론 희귀 아이템이 나오는 복권까지 들어간 점도 인기요인 중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OK인터랙티브 관계자는 “현재 제품 관련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며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 이후에는 더욱 많은 제품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바람의 나라’ 상용화 5주년을 기념해 넥슨과 OK인터랙티브가 제작한 ‘바람의 나라’ 패키지는 DVD케이스에 게임CD, 100시간 무료이용권, 매뉴얼, 아이템 복권, 부활시약 아이템 3개 등으로 구성된 기획성 상품.
특히 기존 월 정액 요금보다 절반 정도 싼 1만5천원에 판매된다는 점에서 많은 ‘바람의 나라’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게임 다운로드의 불편도 해소함은 물론 희귀 아이템이 나오는 복권까지 들어간 점도 인기요인 중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OK인터랙티브 관계자는 “현재 제품 관련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며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 이후에는 더욱 많은 제품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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