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게임에서도 대박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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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어드벤처 게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출시 하루만에 게임인기차트 4위에 진입, 국내 \'해리포터\' 매니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인기 쌓기에 돌입했다. J.K 롤링의 베스트셀러를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제작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출시 하루만에 게임인기차트 4위에 진입, 국내 ‘해리포터’ 매니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인기 쌓기에 돌입했다.

이는 신세계I&C와 위자드소프트, 게임DC가 집계한 11월 4째 주 판매순위에서 집계된 사실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11월 24일 출시 하루만에 판매순위 4위를 차지한 것.

소설책으로 시작된 ‘해리포터’ 시리즈는 전 세계 115개 나라에서 40개가 넘는 언어로 출시, 총 6천 5백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중의 베스트셀러이다. 게임으로 제작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1997년 출간된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작품.

이 같은 ‘해리포터’ 열풍에 대해 온라인쇼핑몰을 운영중인 한 관계자는 “소설도 이미 여러 편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은 데다가 이를 토대로 한 영화, 게임 등이 한꺼번에 쏟아져 당분간 ‘해리포터’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1월 4째주 게임판매순위는 ‘디아블로2’와 확장팩 ‘파괴의 군주’가 1, 2위를 고수,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뽐냈으며 4위를 차지한 ‘피파2002’와 5위 ‘삼국지8’ 역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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