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를 중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의 인기 롤플레잉 게임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가 만리장성을 넘어선다.
소프트맥스는 11월 22일 중국 Ubi소프트와 ‘창세기전 3’. ‘창세기전 3 파트 2’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5만 3천달러(한화 약 )의 미니멈개런티를 받고 추가 판매되는 제품의 소비자 가격 15%를 로열티로 받는다.
이미 지난 98년 중국시장에 ‘서풍의 광시곡’을 수출한 소프트맥스가 이번에는 Ubi소프트를 통해 중국수출을 성사시킴으로써 ‘창세기전’의 명성을 중국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증받았다는 점과 수출가격이 국내 패키지게임의 약 2.5배의 고가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Ubi소프트를 통하여 불법복제가 난무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향후 유럽 등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내년에는 `마그나카르타`와 온라인 게임 `4LEAF`, `테일즈위버` 등으로 세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수출 200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소프트맥스는 11월 22일 중국 Ubi소프트와 ‘창세기전 3’. ‘창세기전 3 파트 2’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5만 3천달러(한화 약 )의 미니멈개런티를 받고 추가 판매되는 제품의 소비자 가격 15%를 로열티로 받는다.
이미 지난 98년 중국시장에 ‘서풍의 광시곡’을 수출한 소프트맥스가 이번에는 Ubi소프트를 통해 중국수출을 성사시킴으로써 ‘창세기전’의 명성을 중국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증받았다는 점과 수출가격이 국내 패키지게임의 약 2.5배의 고가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Ubi소프트를 통하여 불법복제가 난무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향후 유럽 등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내년에는 `마그나카르타`와 온라인 게임 `4LEAF`, `테일즈위버` 등으로 세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수출 200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