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온라인 게임 ‘아이스 랜드’가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J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온라인 게임 ‘아이스 랜드(www.DJenter.com)’가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 다른 게이머들을 얼음과 폭탄, 화염 방사기 등의 아이템으로 공격하여 최후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턴 방식이 아닌 실시간 방식으로 지루함이 없도록 배려되어 있다. 이미 배틀탑과 엠파스, 인티즌, 인터파크 등 20개 사이트에서 서비스 중이다.
현재 ‘아이스 랜드’의 맵은 빙산과 호수, 우주, 피라미드, 복싱경기장, 도시교차로 등이며 각각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복싱경기장 맵은 링 사이드에 쳐 놓은 그물에 물체들이 튕겨 나오게 된다. 도시교차로는 워프게이트라는 기능이 설정되어 있어 특정 지역으로 순간이동 할 수 있다.
또한 기본 아이템 외에 공격형과 방어형 아이템을 별도로 구입, 장착하여 이를 활용할 수 있으며 게임의 느슨함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시간이 경과되면 비행기들이 등장하여 폭탄을 투하한다.
서버 효율적인 면에서도 ‘아이스 랜드’는 P2P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서버부하를 최소한 줄여 서버 한대당 약 3,000명이 동시에 무리없이 접속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 다른 게이머들을 얼음과 폭탄, 화염 방사기 등의 아이템으로 공격하여 최후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턴 방식이 아닌 실시간 방식으로 지루함이 없도록 배려되어 있다. 이미 배틀탑과 엠파스, 인티즌, 인터파크 등 20개 사이트에서 서비스 중이다.
현재 ‘아이스 랜드’의 맵은 빙산과 호수, 우주, 피라미드, 복싱경기장, 도시교차로 등이며 각각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복싱경기장 맵은 링 사이드에 쳐 놓은 그물에 물체들이 튕겨 나오게 된다. 도시교차로는 워프게이트라는 기능이 설정되어 있어 특정 지역으로 순간이동 할 수 있다.
또한 기본 아이템 외에 공격형과 방어형 아이템을 별도로 구입, 장착하여 이를 활용할 수 있으며 게임의 느슨함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시간이 경과되면 비행기들이 등장하여 폭탄을 투하한다.
서버 효율적인 면에서도 ‘아이스 랜드’는 P2P방식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서버부하를 최소한 줄여 서버 한대당 약 3,000명이 동시에 무리없이 접속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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