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24일 논현동 ICM 사무실에서 WCG 본선대회를 지원할 자원봉사단 창단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WCG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24일 논현동 ICM 사무실에서 WCG 본선대회를 지원할 자원봉사단 창단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WCG봉사단은 40세 의학박사에서 미국, 일본, 우크라이나 등 세계각지의 유학파들까지 총 150여 명이 참가, 통역과 행사스텝, 게임심판, 챗자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단의 첫 공식행사인 이번 창단식에는 55명의 통역을 포함한 대부분의 봉사단이 참가하며 방한 중인 미스 WCG 호주인 안나 조지도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WCG봉사단은 40세 의학박사에서 미국, 일본, 우크라이나 등 세계각지의 유학파들까지 총 150여 명이 참가, 통역과 행사스텝, 게임심판, 챗자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단의 첫 공식행사인 이번 창단식에는 55명의 통역을 포함한 대부분의 봉사단이 참가하며 방한 중인 미스 WCG 호주인 안나 조지도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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