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북미에서 발매된 게임큐브의 첫날 매출이 1억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NOA(닌텐도 오브 아메리카)는 북미에서 발매된 게임큐브의 첫날 매출이 1억달러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북미에서 첫주 9천만달러 흥행수입을 기록한 영화[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기록을 넘어서는 수치. 동시에 판매된 소프트는 하드웨어 1대당 2~3개꼴. NOA의 부사장인 Perrin Kaplan 씨는 “우리가 예상했던대로 X박스의 출하량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게임큐브 동시발매 타이틀 중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은 [루이지맨션]으로 집계됐으며 [웨이브레이서], [스타워즈 로그리더] 등이 그 뒤를 잇고있다. 닌텐도는 연말까지 120만대를 출하할 계획이며 매주 10만대를 출하한다.
게임큐브는 현재 X박스에 비해서 화제성은 떨어지고 있으나 실질적인 판매량은 X박스 이상의 호조를 보이고 있다. 토이자라스에서 150대, 캘리포니아 대규모 판매점에서도 200대가 순식간에 매진이 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듯.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큐브는 현재 X박스에 비해서 화제성은 떨어지고 있으나 실질적인 판매량은 X박스 이상의 호조를 보이고 있다. 토이자라스에서 150대, 캘리포니아 대규모 판매점에서도 200대가 순식간에 매진이 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듯.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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