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램 인터랙티브(이하 PI)는 지난 9월 설립된 독일 지사의 내부 정비를 마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현지 퍼블리싱과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판타그램 인터랙티브(이하 PI)는 지난 9월 설립된 독일 지사의 내부 정비를 마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현지 퍼블리싱과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국, 프랑스와 더불어 유럽 3대 게임시장으로 불리는 독일은 그 규모에 비해 문화적 어려움 등으로 외국기업의 진출이 좀처럼 쉽지 않은 곳. PI역시 독일어 버전 ‘킹덤 언더 파이어’를 제작하는 등 철저한 현지조사를 통해 시장진입을 노렸으나 상대적으로 큰 성과를 올리지 못한 경험도 있다.
PI는 이러한 독일시장 특성을 감안해 올 6월부터 현지답사와 시장조사를 통해 현지인들로 독일법인을 설립, 전문 유통망 등을 확보해 ‘킹덤 언더 파이어 골드’의 발매를 시작으로 스위스, 벨기에 등 독일어권 국가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I의 이상윤 대표는 “세계적인 유통사끼리의 경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치열하다. 이러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각 시장의 현지화를 누가 완벽히 이루느냐가 관건이다”며 “PI 유럽 독일 지사의 설립으로 앞으로는 독일 내 매출에 상당한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영국, 프랑스와 더불어 유럽 3대 게임시장으로 불리는 독일은 그 규모에 비해 문화적 어려움 등으로 외국기업의 진출이 좀처럼 쉽지 않은 곳. PI역시 독일어 버전 ‘킹덤 언더 파이어’를 제작하는 등 철저한 현지조사를 통해 시장진입을 노렸으나 상대적으로 큰 성과를 올리지 못한 경험도 있다.
PI는 이러한 독일시장 특성을 감안해 올 6월부터 현지답사와 시장조사를 통해 현지인들로 독일법인을 설립, 전문 유통망 등을 확보해 ‘킹덤 언더 파이어 골드’의 발매를 시작으로 스위스, 벨기에 등 독일어권 국가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I의 이상윤 대표는 “세계적인 유통사끼리의 경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치열하다. 이러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각 시장의 현지화를 누가 완벽히 이루느냐가 관건이다”며 “PI 유럽 독일 지사의 설립으로 앞으로는 독일 내 매출에 상당한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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