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오는 11월 25일 개최 예정인 ‘뮤 레벨업 2001’ 행사에 참가하는 지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소정의 교통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웹젠은 오는 11월 25일 개최 예정인 `뮤 레벨업 2001` 행사에 참가하는 지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소정의 교통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에서도 이벤트를 열어달라는 게이머들의 요청을 `뮤` 운영자들이 수렴, 지방에서 서울로 찾아오는 게이머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웹젠은 `뮤` 홈페이지 설문조사의 투표결과를 바탕으로 유저들의 전국 분포도를 분석, 각 지역별로 인원수와 차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웹젠의 교통비 산정은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제주도 등으로 지역을 구분해 경상도의 경우 100명에게 2만 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며 제주도는 10명에게 5만 원의 금액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는 지방 게이머는 운영자 메일로 신청, 선착순으로 통보받게 되며 행사 당일에 이벤트 화폐인 ZEN 환전과 교통비를 받게 된다.
웹젠 관계자는 \"컴퓨터와의 대면에서 벗어나 게임과 현실이 공존하는 `뮤` 리얼 체험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지방에서도 이벤트를 열어달라는 게이머들의 요청을 `뮤` 운영자들이 수렴, 지방에서 서울로 찾아오는 게이머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웹젠은 `뮤` 홈페이지 설문조사의 투표결과를 바탕으로 유저들의 전국 분포도를 분석, 각 지역별로 인원수와 차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웹젠의 교통비 산정은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제주도 등으로 지역을 구분해 경상도의 경우 100명에게 2만 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며 제주도는 10명에게 5만 원의 금액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는 지방 게이머는 운영자 메일로 신청, 선착순으로 통보받게 되며 행사 당일에 이벤트 화폐인 ZEN 환전과 교통비를 받게 된다.
웹젠 관계자는 \"컴퓨터와의 대면에서 벗어나 게임과 현실이 공존하는 `뮤` 리얼 체험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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