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의 발매 후 전문가들이 내다보고 있는 북미시장의 흐름을 말한다.
X박스가 발매되고 나서 미국의 게임잡지 PSM 등의 많은 게임언론들이 X박스와 게임큐브, PS 2의 향후 전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인지도가 높은 닌텐도의 게임큐브는 닌텐도 특유의 게임성 높은 수준있는 게임들을 앞세워 판매를 증진시키고 X박스는 천문학적인 마케팅비용을 들인 홍보효과가 두드러지고 하드웨어 성능의 매력을 보여주며 어느정도의 판매량을 보여줄 것이지만 연말판매경쟁에서 PS 2에게 밀리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전국 도, 소매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게이머들이 연말에 구입하기를 희망하는 게임 중 가장 많은 투표수를 보여준 게임은 PS 2의 메탈기어 솔리드 2였고 이외에도 PS 2의 게임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재밌는 것은 게임큐브의 게임도 2개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타이틀의 수가 30개가 되는 X박스용 게임 중 한개도 TOP 10에 랭크되지 못했다는 점.
게임큐브와 X박스의 발매로 다소 흔들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PS 2이지만 SCEA(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의 홍보부는 “PS 2의 판매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게이머들이 원하는 게임은 대부분 PS 2에 발매될 것이다. 가격인하가 없더라도 판매에는 지장이 없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반면 MS측은 “이것은 마라톤이다.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현재의 전략대로 X박스의 판매를 촉진시키며 전략이 맞아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언제든지 전략을 다시 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금강선>
전국 도, 소매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게이머들이 연말에 구입하기를 희망하는 게임 중 가장 많은 투표수를 보여준 게임은 PS 2의 메탈기어 솔리드 2였고 이외에도 PS 2의 게임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재밌는 것은 게임큐브의 게임도 2개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타이틀의 수가 30개가 되는 X박스용 게임 중 한개도 TOP 10에 랭크되지 못했다는 점.
게임큐브와 X박스의 발매로 다소 흔들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PS 2이지만 SCEA(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의 홍보부는 “PS 2의 판매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게이머들이 원하는 게임은 대부분 PS 2에 발매될 것이다. 가격인하가 없더라도 판매에는 지장이 없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반면 MS측은 “이것은 마라톤이다.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현재의 전략대로 X박스의 판매를 촉진시키며 전략이 맞아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언제든지 전략을 다시 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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