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현지에서 발매된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에는 역시 한국의 삼성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다.
15일 미국 현지에서 발매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X박스의 내부 분해 사진이 공개되었다. X박스의 내부는 PC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게 조합되어 있으며 기판의 집적도가 떨어지고 슬림형 하드디스크를 사용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X박스의 본체 크기가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X박스에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메모리는 역시 삼성의 DDR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200MHz로 작동하며 DDR을 적용하면 400MHz로 동작한다. XGPU와 메모리간의 밴드폭은 6.4GB/sec로 성능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X박스에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메모리는 역시 삼성의 DDR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200MHz로 작동하며 DDR을 적용하면 400MHz로 동작한다. XGPU와 메모리간의 밴드폭은 6.4GB/sec로 성능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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