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페셜 리그 오픈 테스트를 실시하는 '스페셜 포스'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 '스페셜포스'에서 신규 대전 콘텐츠 스페셜 리그의 오픈 테스트를 오는 6일부터 실시한다.
스페셜리그는 팀 단위로 진행되는 온라인 리그로, 이용자는 단 하나의 팀에 소속돼 치열한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스페셜리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본 5명으로 이뤄진 팀을 구성해야 하며, 이 중 스나이퍼(저격수)는 1명만 포함 가능하다. 이용자는 리그 전적을 바탕으로 한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통해 비슷한 등급의 상대팀과 대결할 수 있다. 경기가 시작되면 팀별로 각각 1개의 맵을 선택해, 4라운드마다 공격과 수비를 교대하는 방식으로 총 16라운드의 전투를 펼치게 된다.
스페셜리그의 오픈 테스트는 오는 6일부터 12월 3일까지 4주간 실시된다. 이번 테스트로 리그 운영 서버와 신규 콘텐츠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해, 내년 1월에는 스페셜리그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 테스트 기간 동안 출석 체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스페셜리그에 참여하면 매일 ‘레드 타이거’ 총기 3종 중 1정을 받을 수 있다. 리그에 참여해 적립한 포인트는 ‘무기교체속도업 7일권’, 신규 총기 ‘펑크스(PUNKS) G36C’ 영구권과 ‘오리엔탈(ORIENTAL) AK47S’ 영구권 등 고급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더불어 스페셜리그 플레이 타임 순위가 높은 상위 100명의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12일부터 시작되는 설문에 참여해 개선 의견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완수 사업부장은 “스페셜리그를 통해 한층 긴장감 넘치는 스페셜포스만의 대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리그가 팀 단위로 진행되는 만큼 이용자분들이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specialforc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숨신소] 호평 받은 픽셀 누아르 추리게임 '킬 더 섀도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