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월드사이버게임즈 그랜드 파이널에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대회를 개최 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을 포함한 중국, 미국, 독일 등 13개국 선수들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린다

▲ WCG2011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결승전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대회를 개최 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을 포함한 중국, 미국, 독일 등 13개국 선수들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그랜드 파이널 대회를 통해 ‘크로스파이어’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
WCG는 전세계 약 40개국 50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정식 종목과 프로모션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세계 최대 규모 e스포츠 대회다. ‘크로스파이어’는 지난해 온라인 FPS 게임 중 최초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2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WCG 개막일인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은 중국, 캐나다, 일본, 독일 등 7개국으로 구성된 A그룹과 한국을 포함한 미국, 러시아, 필리핀 등 6개국으로 구성된 B그룹의 예선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1일에는 각 그룹에서 우승한 팀들의 준결승전이 열리며, 대회 마지막 날인 12월 2일에는 대망의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결승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25,000달러(한화 약 2,700만 원)이 주어진다.
네오위즈게임즈 전경훈 IMC 사업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크로스파이어가 FPS 정식 종목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 WCG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