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소프트는 오는 11월 23일 출시예정인 ‘태조 왕건’의 부제목을 ‘제국의 아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투소프트는 오는 11월 23일 출시예정인 ‘태조 왕건’의 부제목을 ‘제국의 아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투소프트 관계자는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태조 왕건’의 이미지와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점을 착안해 ‘제국의 아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국의 아침’은 KBS드라마 ‘태조 왕건’의 후속 타이틀과 이름이 같아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제국의 아침’은 고려시대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사극이다.
‘태조 왕건’의 제작사인 트리거소프트는 “드라마 ‘태조 왕건’의 후속작을 염두에 두고 부제목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 부제목이 결정된 뒤 주위사람들에 의해 알게 되었다”며 “우연의 일치이지만 마치 필연과 같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투소프트 관계자는 “새로 결정된 이름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은 앞으로 모든 패키지와 포스터, 광고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은 11월 23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11월 19일까지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투소프트 관계자는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태조 왕건’의 이미지와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점을 착안해 ‘제국의 아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국의 아침’은 KBS드라마 ‘태조 왕건’의 후속 타이틀과 이름이 같아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제국의 아침’은 고려시대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사극이다.
‘태조 왕건’의 제작사인 트리거소프트는 “드라마 ‘태조 왕건’의 후속작을 염두에 두고 부제목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 부제목이 결정된 뒤 주위사람들에 의해 알게 되었다”며 “우연의 일치이지만 마치 필연과 같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투소프트 관계자는 “새로 결정된 이름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은 앞으로 모든 패키지와 포스터, 광고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은 11월 23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11월 19일까지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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