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2월 1일부터 ‘넥슨존’ 현행 요금을 40% 정도 대폭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슨은 12월 1일부터 ‘넥슨존’ 요금을 40% 정도 대폭 내리고 컴퓨터 한 대당 1만원에도 못 미치는 절약형 요금제를 신설하는 등 PC방에 대한 요금을 대폭 인하할 방침이다.
일정 금액으로 넥슨의 모든 게임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요금제 ‘넥슨존’은 월 120,000원(컴퓨터 10대 기준)으로 대폭 인하하며 추가 컴퓨터 한 대당 15,000원이 가산된다. 또한 `바람의 나라`나 `어둠의 전설`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요금제 ‘바람존’, ‘어둠존’도 새롭게 선보여 PC 20대 기준 198,000원으로 컴퓨터 한 대당 1만원도 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기존의 ‘넥슨존’이 컴퓨터 30대를 기준으로 요금이 책정되어 대규모 PC방에서만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이 사실.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넥슨존’은 가격과 함께 기준 컴퓨터의 수를 대폭 낮춘 것이다. 이는 특히 소규모 PC방에서도 환영받을 것으로 보이며 저가 정책으로 넥슨의 수익률이 개선될 여지도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일정 금액으로 넥슨의 모든 게임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요금제 ‘넥슨존’은 월 120,000원(컴퓨터 10대 기준)으로 대폭 인하하며 추가 컴퓨터 한 대당 15,000원이 가산된다. 또한 `바람의 나라`나 `어둠의 전설`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요금제 ‘바람존’, ‘어둠존’도 새롭게 선보여 PC 20대 기준 198,000원으로 컴퓨터 한 대당 1만원도 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기존의 ‘넥슨존’이 컴퓨터 30대를 기준으로 요금이 책정되어 대규모 PC방에서만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이 사실.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넥슨존’은 가격과 함께 기준 컴퓨터의 수를 대폭 낮춘 것이다. 이는 특히 소규모 PC방에서도 환영받을 것으로 보이며 저가 정책으로 넥슨의 수익률이 개선될 여지도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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