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는 세계레슬링연맹(WWF)의 공식 승인을 받은 첫 GBA용 게임 ‘WWF 로드 투 레슬매니아’를 11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HQ는 세계레슬링연맹(WWF)의 공식 승인을 받은 첫 GBA용 게임 ‘WWF 로드 투 레슬매니아’를 11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WWF소속의 전/현직 프로레슬러 24명이 등장하는 ‘WWF 로드 투 레슬매니아’는 5가지 게임모드와 6가지 대전형식이 지원되는 닌텐도의 첫 휴대용 게임 타이틀. 현재 WWF에서 활동 중인 ‘더 락’, ‘스티브 오스틴’ 등 스타급 레슬러들이 대거 등장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THQ의 피터 다일 마케팅 부사장은 “WWF 로드 투 레슬매니아는 GBA의 뛰어난 하드웨어적 특성과 맞물려 완벽한 액션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임메카 임재청>
WWF소속의 전/현직 프로레슬러 24명이 등장하는 ‘WWF 로드 투 레슬매니아’는 5가지 게임모드와 6가지 대전형식이 지원되는 닌텐도의 첫 휴대용 게임 타이틀. 현재 WWF에서 활동 중인 ‘더 락’, ‘스티브 오스틴’ 등 스타급 레슬러들이 대거 등장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THQ의 피터 다일 마케팅 부사장은 “WWF 로드 투 레슬매니아는 GBA의 뛰어난 하드웨어적 특성과 맞물려 완벽한 액션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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