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에서 자체 개발한 3D 액션게임 ‘기어즈’가 디지털 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
조이온에서 자체 개발한 3D 액션게임 ‘기어즈’가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과 한국 데이터 베이스 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디지털 콘텐츠 대상` 4/4 분기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정보통신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정보통신부 양승택장관이 직접 시상했다.
이로써 2/4분기의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 이은 조이온의 두 번째 수상작이 탄생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엔진 `엑스타시 3D(Xtasy 3D)`를 미국과 홍콩, 독일 등지에 수출하여 총 30만 달러(한화 약 3억 9천만원)의 수익을 올린바 있다. 출시는 오는 16일 예정.
<게임메카 김성진>
이로써 2/4분기의 ‘임진록 2+: 조선의 반격’에 이은 조이온의 두 번째 수상작이 탄생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엔진 `엑스타시 3D(Xtasy 3D)`를 미국과 홍콩, 독일 등지에 수출하여 총 30만 달러(한화 약 3억 9천만원)의 수익을 올린바 있다. 출시는 오는 16일 예정.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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