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웅문, 베타테스트 게이머들 보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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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신영웅문을 서비스하고 있는 태울에서는 오는 8일부터 상용 서비스에 들어감에 따라 베타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에게 1개월 보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게임 신영웅문을 서비스하고 있는 태울에서는 오는 8일부터 상용 서비스에 들어감에 따라 베타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에게 보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 내용은 1개월 개인 정액을 무료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신영웅문의 1개월 요금은 성인 38,500원이며 20세 미만의 미성년자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 명에게만 19,800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베타테스트에 참가했던 게이머는 11월 8일 오전 9시까지 요금 결제 페이지에서 신영웅문 머니 천만원으로 성인 1개월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신영웅문은 전작인 영웅문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제작비 32억원에 개발기간 2년 5개월의 긴 산고를 거치고 3개월 동안 베타테스트를 실시해 왔다. 또한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18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계획하고 있는 상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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