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1월 5일 오후 2시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품발표회를 갖고 오는 11월 13일 ‘엠파이어 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11월 5일 오후 2시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품발표회를 갖고 오는 11월 13일 ‘엠파이어 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전문 MC 최은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작사인 스테인레스 스틸과 시에라, 비벤디 등의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엠파이어 어스’의 제작자 존 알렌슨이 직접 제품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약 20여분 간의 제품설명이 끝나고 벌어진 순서는 프로게이머 강도경, 홍진호가 펼친 ‘엠파이어 어스’ 시범 경기. ‘엠파이어 어스’의 CF모델이기도 한 강도경은 경기시작 10여분 만에 메카닉 보병 유니트를 주력으로 내세워 기갑부대로 응전한 홍진호를 단숨에 제압했다.
강도경은 ‘엠파이어 어스’에 대해 “방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그래픽, 다양한 전략 전술 등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게임”이라며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초보자도 금방 적응할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장점”이라고 밝혔다.
프로게이머 시범경기가 끝난 뒤에는 지난 10월 초부터 진행된 베타판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벌어졌다. 64: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결승에 오른 이강혁, 이윤범은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맞붙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적절한 유니트 조합으로 상대를 제압한 이윤범의 우승.
대회 우승자 이윤범은 상금 100만원과 부상으로 스노우보드를 선물받았으며 준우승 이강혁은 상금 50만원과 인라인스케이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아울러 3위와 4위에게는 각각 20만원씩의 상금과 광마우스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이날 베타판 결승이 끝난 뒤에는 대회우승자 이윤범과 ‘엠파이어 어스’ 개발자 라이언 길러가 한판승부를 벌였다. 둘은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치열한 공방을 거듭했으나 문명과 유니트의 특성을 적절히 조합한 이윤범의 승리로 돌아갔다.
행사를 주관한 한빛소프트 송진호 부장은 “베타테스터들에게 많은 의견을 듣고 ‘엠파이어 어스’의 성공가능성을 기대하게 되었다”며 “각종 대회, 이벤트는 물론 PC방용 스페셜 패키지를 제작해 ‘엠파이어 어스’의 대중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11월 13일 발매되는 영문버전에 이어 올해 말 한글판 ‘엠파이어 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패치는 한글버전 패키지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게임전문 MC 최은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작사인 스테인레스 스틸과 시에라, 비벤디 등의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엠파이어 어스’의 제작자 존 알렌슨이 직접 제품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약 20여분 간의 제품설명이 끝나고 벌어진 순서는 프로게이머 강도경, 홍진호가 펼친 ‘엠파이어 어스’ 시범 경기. ‘엠파이어 어스’의 CF모델이기도 한 강도경은 경기시작 10여분 만에 메카닉 보병 유니트를 주력으로 내세워 기갑부대로 응전한 홍진호를 단숨에 제압했다.
강도경은 ‘엠파이어 어스’에 대해 “방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그래픽, 다양한 전략 전술 등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게임”이라며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초보자도 금방 적응할 수 있는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장점”이라고 밝혔다.
프로게이머 시범경기가 끝난 뒤에는 지난 10월 초부터 진행된 베타판 토너먼트의 결승전이 벌어졌다. 64: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결승에 오른 이강혁, 이윤범은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맞붙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적절한 유니트 조합으로 상대를 제압한 이윤범의 우승.
대회 우승자 이윤범은 상금 100만원과 부상으로 스노우보드를 선물받았으며 준우승 이강혁은 상금 50만원과 인라인스케이트를 부상으로 받았다. 아울러 3위와 4위에게는 각각 20만원씩의 상금과 광마우스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이날 베타판 결승이 끝난 뒤에는 대회우승자 이윤범과 ‘엠파이어 어스’ 개발자 라이언 길러가 한판승부를 벌였다. 둘은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치열한 공방을 거듭했으나 문명과 유니트의 특성을 적절히 조합한 이윤범의 승리로 돌아갔다.
행사를 주관한 한빛소프트 송진호 부장은 “베타테스터들에게 많은 의견을 듣고 ‘엠파이어 어스’의 성공가능성을 기대하게 되었다”며 “각종 대회, 이벤트는 물론 PC방용 스페셜 패키지를 제작해 ‘엠파이어 어스’의 대중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11월 13일 발매되는 영문버전에 이어 올해 말 한글판 ‘엠파이어 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패치는 한글버전 패키지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