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게이머와 게임 개발자들간의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이온은 게이머와 게임 개발자들간의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달 토요일부터 격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임진록`시리즈, `타자로 매니아`, `기어즈` 등 국산게임을 개발한 기획자와 프로그래머, 그래픽 실무자들이 참가하여 게이머들과 격식없는 만남을 가진다는 방침.
참가를 희망하는 게이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6시까지 조이온 홈페이지(www.joyon.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선착순으로 5명을 선발하여 초청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참가를 희망하는 게이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6시까지 조이온 홈페이지(www.joyon.com)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선착순으로 5명을 선발하여 초청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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