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보급률이 낮은 게임큐브용 피크민이 첫 주 10만장의 판매를 보여주었다.
“게임큐브의 보급대수가 낮아서 아무리 게임성이 좋은 작품이 등장해도 높은 판매량을 기대하지 않는편이 좋다”라고 말한 전문가들의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 [피크민]이 전격 온라인이 집계한 판매량에서 첫주 10만장(94843개)에 가까운 엄청난 판매를 보여주었다. 이런 추세라면 게임큐브를 가지고 있는 게이머들 중 2명중 1명꼴로 [피크민]을 구입하는 것이 된다.
현재 일본에서는 피크민의 완성도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어 닌텐도는 롱런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는 중. 단 한가지 불안요소로 꼽히는 부분은 피크민의 플레이타임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중고품이 많아져 새것을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게임메카 금강선>
현재 일본에서는 피크민의 완성도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어 닌텐도는 롱런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는 중. 단 한가지 불안요소로 꼽히는 부분은 피크민의 플레이타임이 비교적 짧기 때문에 중고품이 많아져 새것을 구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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