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레이코리아는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심의중인 ‘웜즈: 월드파티’를 빠르면 다음주, 늦어도 2주 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플레이코리아는 현재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심의중인 ‘웜즈: 월드파티’를 빠르면 다음주, 늦어도 2주 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트리스풍의 대전슈팅게임 ‘웜즈’ 시리즈는 그동안 국내 온라인판권 문제를 놓고 위즈게이트와 인터플레이코리아가 소유권 분쟁을 일으키던 게임. 현재 위즈게이트는 ‘웜즈’ 시리즈의 제작사인 팀17과 ‘웜즈 온라인’ 제작 및 국내 서비스 등에 대한 판권을 소유했으며 인터플레이코리아는 ‘웜즈: 월드파티’에 대한 패키지, 온라인 서비스 계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터플레이코리아 관계자는 “패키지계약은 인터플레이, 온라인계약은 팀17과 이미 계약을 끝냈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 ‘웜즈: 월드파티’를 서비스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며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가 끝나는 대로 패키지와 CD키를 제작, 곧바로 정품패키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포트리스풍의 대전슈팅게임 ‘웜즈’ 시리즈는 그동안 국내 온라인판권 문제를 놓고 위즈게이트와 인터플레이코리아가 소유권 분쟁을 일으키던 게임. 현재 위즈게이트는 ‘웜즈’ 시리즈의 제작사인 팀17과 ‘웜즈 온라인’ 제작 및 국내 서비스 등에 대한 판권을 소유했으며 인터플레이코리아는 ‘웜즈: 월드파티’에 대한 패키지, 온라인 서비스 계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터플레이코리아 관계자는 “패키지계약은 인터플레이, 온라인계약은 팀17과 이미 계약을 끝냈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 ‘웜즈: 월드파티’를 서비스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며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가 끝나는 대로 패키지와 CD키를 제작, 곧바로 정품패키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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