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에서 게임 판매의 삼국지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 용산에서는 게임판매의 삼국지가 벌어지고 있다. 삼국지의 주인공은 꾸준히 판매량 선두에서 물러설줄 모르는 ‘디아블로 2’와 축구게임의 최고봉의 최신작 ‘피파 2002’, ‘삼국지 8’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피파 2002는 순간적으로 디아블로 2를 능가하는 판매량을 보여주었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삼국지 8은 디아블로 2와 피파 2002만큼 팔리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찾는 사람이 있어 현재 PC게임시장이 이 세가지 게임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하지만 이 게임들 외에는 특별히 잘 나가는 게임이 없어 또 다시 시장이 대작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잘 나가던 화이트데이, 팰콘4.0 등도 찾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게임메카 금강선>
하지만 이 게임들 외에는 특별히 잘 나가는 게임이 없어 또 다시 시장이 대작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잘 나가던 화이트데이, 팰콘4.0 등도 찾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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